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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tory


1987-1993 1994 1995-1996 1997 1998-2000 2002 2003 -- 2004 2005 2006 2007 -- -- 2008 -- -- 2009 -- -- -- 2010

  • 1987. 그라피티, 바르셀로나에 입성하다. 첫 대면.

    그라피티가 바르셀로나에 시작된 시기를 정하려면, 여러 작품 중에서도 트레팍스 콜렉티브(the Trepax Collective)가 1987년에 그린 ‘Spray Safari’란 벽화를 언급해야 할 것이다. 이 작품은 그라시아 지구의 칼레 하엔, 곧 몬타나의 창업자 조르디 루비오 (Jordi Rubio)가 자주 들르는 암벽등반용품점의 주차 장소의 벽 맞은 편에 있었다. 이 벽화를 처음 봤을 때 이 것이 그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놓을 새로운 현실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그는 결코 상상할 수 없었을 것이다

    http://www.fotolog.com/bcn_old_graffiti/42566484/
  • 1993. 두 번째 대면. 영감이 샘솟기 시작하다.

    몇 년 후 1993년 5월, 조르디 루비오는 펠톤(Felton)이라는 페인트 회사에서 젊은 중역으로 열심히 일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자신이 관할하는 시장을 분석하던 중에 타 고객보다 훨씬 매출이 많은 특정 소매점 하나를 발견한다. 그는 이 철물/조경용품점을 방문하여 특출한 매출 비결이 무엇인지 파악하려 했다.

  • 1993. 첫 공식 판매처: 게임 오버 숍 (Game Over Shop)

    그라시아 바르세로네(Distrito Barcelones de Gracia)지역에 위치한 게임오버샵은 몬타나의 첫 공식 판매처였으며 몬타나 브랜드를 런칭하고 홍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스프레이 페인트 판매를 시도하는 첫 힙합 스토어라는 새로운 사업모델로써 초석을 깔고 길을 닦은 셈이다. 최종 소비자인 그래피티 작가들을 염두에 두고 ‘저비용’ 컨셉트로 개업, 모든 열려있는 가능성에 고무되고 동기 부여가 된 조르디는 펠톤社에 그래피티 시장을 겨냥한 제품 개발 제안을 한다.

  • 1994년 모험의 시작

    펠톤社는 결국 이 신제품 개발 제안을 거절한다. 하지만 이런 거절도 비전에 이끌린 젊은 조르디를 좌절시키지 못한다. 그는 퇴사한 후, 그의 벗이자 동료인 미구엘 갈레아(Miguel Galea)와 함께 몬타나를 설립한다. 탁월한 품질과 방대한 커버리지, 다양한 색상과 무엇보다 매우 저렴한 가격을 원하는 그래피티 작가용 스프레이 캔을 만든다는 심플하고 분명한 목표를 세운다.

  • 1994년 첫 MTN 디자인

    몬타나의 브랜드 로고와 Classic 200ml 캔. 무한한 블랙 색상(K) 바탕에 격자무늬를 새기고 그 위에 세상을 상징하는 원을 세 부분으로 분리, 각기 기본 색상 - 곧 기본삼색(CMY)을 띈 분리 부분이 격자 위에 균형 있게 얹혀진 형상이다. 본 발상은 작가 전용 제품에 대한 특권의식을 부여하기 위한 것으로 품질과 건강이라는 필수적인 두 가지 컨셉트에 기초하며, 이런 시도를 통해 철물점이나 차고에 쌓여있는 전통적인 스프레이 페인트에 대한 오랜 이미지나 인식을 바꾸려 함이었다.

  • 1994년 에어로졸 아트 페스티벌

    몬타나가 초창기 바르셀로나 그래피티 축제에서 일반 대중에게 첫 선을 보인 때는 1994년 6월 후반기였으며, 게임오버샵에서 조직한 이 축제의 이름은 ‘Aeorosol Art’ 였다. 블랙 색상의 오리지널 Classic 200ml 캔이 아티스트 손을 통해 쓰여지기 시작했고 바로 바로 그 결과물에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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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94년 몬타나의 첫 광고

    몬타나의 첫 광고는 게임 오버 매거진(Game Over Magazine) 6번째 출간호의 지면광고로 1994년에 소개되었다. 하지만 아비스모(Abismo)라는 현지 작가가 지하철을 칠하고 있는 사진틀이 지면관계상 잘려서 나왔다. 그래서 몬타나는 독립 잡지를 지원하려는 시도를 감행한다

  • 1995년 첫 해외 시판

    자사의 가장 상징적인 제품인 Hardcore가 400ml용량으로 탄생한 때가 1996년이다. 핑크닷 팻캡, 그레이 스키니 바나나캡과 함께 작동하는 고압 스프레이 캔을 원하는 스페인 현지와 유럽의 작가들이 점점 늘어남에 따라 R&D에 박차를 가했고 결과적으로 고압 암 밸브(female valve)를 개발하게 된다. 스프레이의 이런 기능 때문에 이 제품을 처음 써 본 작가 카피(Kapi)가 “이건 하드코어다!” 라고 외친 후에 이 제품의 이름이 생겨났다.

  • 1996년 Hardcore 스프레이 캔의 탄생

    그라피티가 바르셀로나에 시작된 시기를 정하려면, 여러 작품 중에서도 트레팍스 콜렉티브(the Trepax Collective)가 1987년에 그린 ‘Spray Safari’란 벽화를 언급해야 할 것이다. 이 작품은 그라시아 지구의 칼레 하엔, 곧 몬타나의 창업자 조르디 루비오 (Jordi Rubio)가 자주 들르는 암벽등반용품점의 주차 장소의 벽 맞은 편에 있었다. 이 벽화를 처음 봤을 때 이 것이 그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놓을 새로운 현실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그는 결코 상상할 수 없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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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97년 몬타나 지속적으로 성장하다.

    1997 년에 자사는 새 제조 공장으로 이전하고, 바르셀로나 외곽에 위치한 작은 마을, 바까리세스(Vacarisses)에 첫 창고를 짓게 된다.

  • 1997년 유럽 역내 첫 유통국가

    유럽 전역에서 존재하는 높은 수요를 채우기 위한 분명한 목적으로, 1997년 네덜란드, 프랑스, 독일, 그리고 스웨덴에서 처음으로 몬타나 제품을 공식적으로 유통시키기 시작했다. 동시에 우리는 현재 그래피티가 참여하게된 Festimad 페스티벌 같은 나라의 대표적 페스티벌에 스폰서쉽으로 참여하는 마케팅 전략을 유지했다.

  • 1997년 혁신은 계속된다. “도넛(donut)”의 탄생

    최상의 기발한 발상은 때로 우연히 떠오르곤 한다. 조르디 루비오도 딱 이런 경우였는데, 그는 샤워를 하다가 우연히 수도꼭지의 장식물을 발견한다. 그 순간이 조르디의 아이디어 전구가 켜지는 순간이었다. "도넛"이라 불리는 컬러 검색기를 착안한 순간이었다. 이 혁신적인 개념은 이후 에어로졸 업계의 미학과 기능을 영원히 바꾸어버린다. 이 기능은 당시 북미 작가들이 겪고 있는 문제에 대한 직접적이고 효과적인 해법이었는데, 당시 작가들이 스프레이 캔 속에 있는 색상을 식별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손가락에 페인트를 살포해 페인트 캔 상단 가장자리에 표시해야만 했다. 하지만 이 도넛덕분에 이런 일은 과거지사가 된다.

  • 1998년 몬타나는 멈추지 않는다! 계속 제조하며 혁신해 나간다

    자사는 1998년 유럽 전역과 세계 곳곳에서 결코 사그라지지 않는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제조, 생산, 그리고 홍보 캠페인의 리드미컬한 흐름가운에 자리매김한다 이 시점에서 클래식 250ml와 하드코어 400ml와는 다른 포맷을 개발하자는 아이디어가 시작되었고 스프레이 가족들은 600ml MEGA와 750ml MAXIMO를 새 구성원으로 맞이하게 된다. 라이터들의 더욱 다양한 선을 위한 캡과 노즐들 역시 개발을 시작한다.

  • 1999년 첫 대륙간 수출

    20세기의 마지막 해, 몬타나는 미국, 캐나다, 그리고 멕시코에 확정적인 첫 진출을 시도하고 아르헨티나를 거점으로 하여 남아메리카 대륙에도 진출한다. 두 대륙으로 첫 수출을 하고, 자사는 진정한 글로벌 브랜드로 명성을 얻는다. 그리고 이 두 대륙에서 보인 자사 제품에 대한 호응은 환상적이라 자사의 미래는 매우 전도유망하게 된다.

  • 2000년 몬타나에 대한 비윤리적 흑색선전

    자사가 시장을 강타했을 때 승승장구하는 여타 기업이 다 그렇듯이 자사도 독일계 다국적 대기업의 이목을 끌게 되고 이 기업은 몬타나를 인수하겠다는 제안을 한다. 자사는 자사의 독립성을 매우 소중하게 여겼기 때문에 당연히 이 제안을 거절한다. 이로 인해, 자사 고객을 혼동시키고 속이기 위해 이 다국적 대기업이 자사 고유 브랜드 명을 도용하는 등 자사에 대항하는 신의 없는 홍보전략을 펼쳤다. 자사는 일부 고객이 이 새로운 경쟁업체로 옮겨가는 바람에 재정적 손실을 입었고, 이 명백한 표절사례로부터 자사 상표권과 권리를 지켜내기 위해 수많은 법정 소송을 거쳐야 했다

  • 2002년 스프레이 행성(Spray Planet)의 탄생

    스페인 역내에서 그래피티 제품을 유통시키는 유통 채널인 Spray Planet을 런칭하는 등 사업모델이 끊임없이 흘러나왔다. 이 곳에서 자사는 고객에게 몬타나 제품들뿐만이 아니라 프리랜서 에디터의 책, 비디오 그리고 잡지 등도 취급했다. 이 모두가 우리 모두가 살아 가고 있는 그래피티 라이프스타일을 입증하리라 믿는다.

  • 2002년 Mega와 Maximo의 탄생

    앞에서 언급했듯이 다른 사양을 자랑하는 다른 용량의 스프레이 캔을 실험적으로 제조해 온지 4년 후인 2002년, 자사는 MEGA 600ml 캔과 MAXIMO 750ml 캔의 공식 출시를 발표할 수 있었다. 자사는 경쟁에서 뒤쳐지는 나머지 제품들에도 지속적으로 연구와 혁신을 도모했다.

  • 2002년 Hardcore Marker의 탄생

    2002년에도 지속적으로 제품에 새로운 혁신을 도모하면서 계속적으로 신제품을 출시하였다. 특히, 이번에는 Hardcore라 불리는 마커 라인이 다양한 색상과 사이즈 별로 출시되기도 했다.

  • 2002년 바까리세스(Vacarisses) 공장이 화재로 폐허가 되다.

    속담대로, “비만 왔다 하면 장마진다,”더니, ‘괴물’같은 엄청난 정전기 사고로 발생한 거대하고 파괴적인 화염이 바까리세스 공장을 전소시킨다. 자사는 희망이라는 두 글자를 빼고는 모든 것을 잃어버린다. 희망을 잃으면 더 이상 잃을 게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자사는 생존모드로 들어가고 마치 강자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는 태도로 이를 악물고 다시 시작한다. 이런 엄청난 타격에도 불구하고, 자사 직원들의 헌신과 결단으로 재기에 혼신의 노력을 쏟게된다.

  • 2003년 불사조의 부상.

    2003년부터 몬타나는 산 센크 데 카스(Sant Vicenc de Castellet)공장에서 다시 태어난다. 자사는 한발 한발 다시 걸음을 딛기 시작한다.

  • 2003년 공장 첫 벽화를 그려준 오스게메오스(Os Gemeos)와 니나(Nina)

    자사는 힘들고 고군분투하던 시절에 우리와 함께 해준 오스게메오스와 니나 같은 친구를 둔 행운아다. 그들은 우리에게 자신들의 긍정적 마인드를 전파하고자, 자사 새 공장에 마술 방패를 그려주었고, 이 방패는 향후 수 년간 자사를 보호해 준다. 주문과 진전이여!

  • 2003년 한정판.

    국내외 명성이 자자한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대표하는 방법 중에 한정판 40ml 스프레이 캔을 출시하는 것보다 더 나은 방법이 있을까? 이런 유형의 한정판 캔 콜렉션을 몬타나에서 처음으로 생산한다. 자사와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2003년에 처음 시작한 작가는 오스게모오스(상파울루, 브라질)였다. 그 다음으로 호넷(Honet), 신(Seen), 콥2(Cope2), 셰퍼드 페어리(Shepard Fairey), 마크 와이 반 보드(Mark y Vaughn Bod´e), 틸트(Tilt), 그리고 센토 오 아리즈(Sento o Aryz) 같은 작가들과 협업하여 작가당 500개 한정판이 박스 포장되어 탄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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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3년 자사 이름을 밀어붙이다

    2003년부터 자사는 그 어느 때보다 더 활발히 활동하고 있음을 업계와 대중에게 보여주기 위해 PR 활동을 개시하였다. 자사 브랜드뿐만 아니라 자사가 존재하는 주요 이유인 그라피티를 홍보하기 위해 주요 패션 및 무역 박람회에 참가한다.

  • 2003년 바르셀로나 국제 코믹 박람회

    몬타나가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된 이 만화 국제전시회에 참여한 첫 해는 2003년이었다. 그 이후로 본 박람회의 참가를 놓친 적이 없다.

  • 2003년 “보이나(The Boina)”의 탄생

    몬타나는 캡이 없을 때도 Hardcore 캔의 밸브를 보호하고 덮을 수 있는 유용한 부품으로 보이나캡을 만들었다. 400 ml 용량의 Hardcore 스프레이는 이런 방식으로 여타 스프레이에 달려있는 뚜껑이나 커버 같은 다른 액세서리의 장착 없이도 멋스럽고 그 자체로 기능을 발휘하는 제품이 되었다.
  • 2003년 Micro의 탄생과 제조

    자사가 재기 한 후 1년, 자사 스프레이 라인 중에서 가장 작은 용량의 Micro 30ml 스프레이가 탄생한다. 모든 역경 속에서 항상 멈추지 않고 계속 나아가면 밝은 미래가 온다는 사실을 증명해주는 사건이다.

  • 2004년 Alien 출시

    자사는 자사 제품라인 중 가장 ‘실험적인’ 스프레이 캔이며, 70개의 컬러 차트를 보유한 ALIEN을 제조하고 생산한다. 그 동안 정밀도가 높고 마무리 작업이 훌륭한 스프레이를 찾던 작가들에게 고채도의 색감, 매우 섬세한 저압 밸브 시스템, 그리고 혁신적인 제조공법을 자랑하는 Alien은 작가들을 위해 특별히 제작된 기술적 제품으로 받아들여진다.

  • 2004년 Alien의 스펙트럼 색상들

    작가들의 기술이 진보하면서 그래피티 전용으로 개발된 한 발 앞선 스프레이 제품에 대한 수요도 증가했다. Air White, Ethereal yellow, Soul Red, Atmosphere Blue, Shadow Black, 그리고 Poltergeist과 같은 스펙트럼상의 색상들이 Alien 컬러 차트에 들어감으로써 음영과 틴트, 그리고 빛을 더 표현할 수 있게 되는 등, 반투명 마감처리가 가능케 된다. 이런 제품들이 이런 유형으로 시장에 등장한 것은 이 때가 처음이다.

  • 2004년 몬타나 숍 & 갤러리 (Montana Shop & Gallery)

    2003년부터 자사는 그 어느 때보다 더 활발히 활동하고 있음을 업계와 대중에게 보여주기 위해 PR 활동을 개시하였다. 자사 브랜드뿐만 아니라 자사가 존재하는 주요 이유인 그라피티를 홍보하기 위해 주요 패션 및 무역 박람회에 참가한다.

  • 2005년 몬타나 숍&갤러리 브뤼셀 지점

    몬타나 샵 & 갤러리 브뤼셀 지점은 2005년에 개업하면서 작가들을 위한 완벽한 카탈로그, 관련책자와 잡지를 취급하는 갤러리로서 도시 내에서 작가들의 발길이 가장 빈번한 장소가 된다. 벨기에의 수도를 방문하는 작가들에게는 꼭 방문해야 하는 명소가 되었다.

  • 2005년 ‘지구를 깨끗하게’ 캠페인

    2005년, 몬타나는 ‘지구를 깨끗하게’ 캠페인을 구상하고 이에 따른 하부 프로그램들을 개발한다. 이 프로그램은 생산부터 유통까지 전 공정에서 환경에 대한 영향을 최소하자는 자사의 약속을 그 골자로 하며 자사의 공급업체에서 우리가 요구하는 것임과 동시에 자사 고객에게 적극 홍보하는 사항이다. 첫 단계는 모든 페스티벌이나 전시회에서 책임지고 빈 캔을 처리하자는 취지로 재활용 수거함을 설치하는 것이었다.

  • 2006년 몬타나 샵 & 갤러리 몽펠리에 지점

    몽펠리에는 매우 매력적인 도시며 그래피티 활동이 왕성한 도시이다. 그래서 자사는 자사 샵 & 갤러리를 이 도시에 개업하는 일을 탁월한 선택이라 여겨 두 오너, 니코(Nico)와 크리스텔(Kristelle)과 함께 프랑스 남부 지역에 진출한다. 도시 중앙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요 역에 인접하는 스토어는 2006년 개업 이래로 영업 중이며 작가가 필요로 하는 모든 물품을 제공함과 동시에 프랑스 고유의 우아함과 스타일을 충족시키고 있다.

  • 2006년 바르셀로나 패션 박람회 (Bread & Butter Barcelona)

    2006년은 이 중요한 국제무역 박람회에서 자사가 한 부스를 차지하기 시작한 첫 해이다. 그 이후로 그래피티 전용스프레이 페인트를 생산하는 업체로서는 유일하게 본 무역박람회에 지속적으로 참가하게 된다.

  • 2007년 포스카(Posca)의 공식 유통업체가 되다

    세계 1위의 마커 판매 업체인 포스카도 스페인에서 포스카 제품을 유통하는 공식유통망으로 를 선택한다. 포스카 마커는 자사 고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제품임에 틀림없다.

  • 2007년 바르셀로나 건축 박람회 (Construmat fair in Barcelona)

    유럽 건축업계에서 가장 중요한 건축 박람회에 2007년에 처음으로 자사가 참여하게 된다. 장식적인 요소로서의 그래피티가 건축과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에 이 후 3년간 몬타나는 본 박람회에 참여하게 된다.

  • 2007년 발렌시아 몬타나샵

    발렌시아의 몬타나샵 & 갤러리는 북부 역에 인접한 도시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다. 수년간, 이 도시는 스페인 작가들의 수도와 같이 떠올랐고 따라서 현지 작자들의 필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스토어의 필요성이 늘 존재했었다.

  • 2007년 오스 게메오스 & 니나가 공장 벽화를 다시 그려주다

    5년 후, 상파울루 출신의 두 친구들의 손에 의하여 마법이 다시 살아 숨쉬게 된다. 이 친구들은 상징주의로 가득한 새로운 형상과 색상을 가미하여 공장 벽을 새로운 모습으로 바꿔주기 위해 돌아왔다.

  • 2007년 바르셀로나 몬타나 갤러리

    바르셀로나에 공식 스토어를 개업한지 얼마 되지 않아 스토어 옆 가게가 임대 가능하게 되었다. 자사는 공식 스토어를 완벽하게 보완할만한 갤러리를 구현할 수 있는 완벽한 기회라고 생각했다. 이 기회를 통하여 자사는 현지 신진 작가와 국제적 지명도 있는 작가들의 전시회를 열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할 수 있었다.

    오스 게메오스의 전시회를 필두로 자사에서는 수소33(Suso33), 무키& 제타(Moockie & Zeta), 헨리 살팡&샤프(Henry Chalfant & Sharp), 루밋(Loomit), 산(San), 오쿠다(Okuda), 원 에이비씨(Won ABC), 알렉스 팍소(Alex Fakso), 사웨(Sawe), 드란(Dran), 스몰(Smole), 소지원(SozyOne), 스티브 해링턴(Steve Harrington), 비노(Vino),이노쿠오(Inocuo), 에스씨프(Escif) 그리고 아리즈 오 틸트(Aryz o Tilt)와 같은 작가들의 전시회를 열어왔다.

  • 2007년 실버 킬러(Silver Killer)공법으로 제조한 Nitro 2G (400ml) 탄생

    기술적인 이유로 금속 페인트의 특수 공법은 다른 페인트들과는 전혀 다르다. 그래서 종종 페인트끼리 서로 칠하여지지 않을 때가 있기 마련이다. 이런 문제를 위해 몬타나는 ‘Silver Killer’라는 새로운 기술을 개발한다. 이 기술은 금속 색상도 일반 색상에 아무 문제없이 덧칠해질 수 있도록 고안된 기술이다. 자사는 2007년 블랙 색상에서 출발하여 현재의 Nitro 2G와 Nitro 2G Colors까지 진화시켰다.

  • 2007년 몬타나의 러시아 입성

    그래피티의 성장세와 그 퀄리티가 지난 수년간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곳은 러시아임이 틀림없다. 2007년 봄 이후로 몬타나의 진품이 새 단장을 거쳐 다시 모스크바와 주요 러시아 도시에 재 입성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자사의 러시아 유통업자 알렉스(Alex)의 노력이 지대했다

  • 2007년 산(SAN)의 장식 벽 작품, “Montana Color’s & the world”

    일러스트 겸 벽 작가 산(SAN)은 몬타나 본부의 사내 사무실 내부에 인상적인 벽 작품을 그렸다. 본 작품은 지구 전역에 자사의 존재감을 나타내는 작품으로 자사 컬러 검색기를 그려 넣어 자사 유통 거점을 표시하였다.

  • 2007년 몬타나 숍&갤러리 부에노스 아이레스 지점

    아름다운 바리오 벨 그라노(Barrio Belgrano)에 위치한 몬타나 샵 & 갤러리 부에노스 아이레스 점은 아르헨티나의 공식 플래그십 스토어이다. 가게 주인인 가브리엘(Gabriel)과 마야(Maya)는 멋진 커플로 수 년 동안 현지에서 다양한 그라피티 행사를 주관해왔다. 이 스토어는 얼마 되지 않아 남아메리카 전역과 해외에서 찾아오는 작가들의 성지로 변모하였다.

  • 2007년 터키 지역 유통

    2007년 말, 도넛 스토어(Donut Store)가 개업한다. 이 스토어는 터키지역의 그라피티와 거리예술에 전념하는 공식 스토어임과 동시에 자사의 터키 공식 유통채널이 되었다.

  • 2008년 노팅엄 몬타나 샵 & 갤러리

    노팅엄 그라피티계의 대부인 딜크(Dilk)는 1995년 카피(Kapi)와 무키(Moockie)를 처음 만났을 때부터 2002년 그가 첫 스토어를 개업할 때까지 수 년간 자사와 함께 했다. 6년이 흘러 2008년, 그는 도시 중심부에 공식 몬타나 스토어를 개업하는 소기의 미션을 달성한다. 이 스토어는 그라피티에 대한 애정과 열정을 느낄 수 있는 몽환적인 장소이다. 이 도시를 찾는다면 이 스토어 방문은 필수!

  • 2008년 Nitro 2G Colors의 탄생

    자사는 금속 색상 위에도 일반 페인트로 잘 덧칠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실버 킬러’라는 새로운 기술로 블랙 Nitro 2G 스프레이를 출시한 바 있다. 그리고 2008년에는 Yellow, Orange, Intense Red, Vampire Violet, Light Blue, Navy Blue, Guacamole Green 그리고 White 색상을 더하여 색상 범위를 확장한다. 또한 500ml 용량 형태로 고압과 속건성 특징을 지닌 매트한 색상도 추가되었다.

  • 2008년 유튜브에 몬타나를 올리다

    2008년에 자사는 유튜브에 자사의 비디오 채널을 런칭한다. 자사 아카이브에 저장된 130개의 비디오 조회수가 날마다 누적되어 이제는 2,800,000회에 달한다. 이후로 자사는 2010년에 비미오(Vimeo)와 2011년에 데일리 모션(Daily Motion)과 같은 다른 플랫폼을 통합한다. 여기도 방문하세요!

    Montana Youtube 채널 (Link - www.youtube.com)

    Montana Vimeo 채널 (Link - vimeo.com/)

    Montana Daily Motion 채널 (Link - www.dailymotion.com)

  • 2008년 “Flor” 캔 홀더

    이 캔 홀더는 집에서 작가들이 캔을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하는 자사의 세심한 배려에서 탄생하였다. Flor 모델은 카드보드지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100% 재활용가능하며 가볍고(약 4kg!), 116개의 캔을 쉽게 설치하고 운반할 수 있으며, 65mm의 지름이라 모든 사이즈의 캔을 집어넣을 수 있다. 환경을 생각하는 최상의 저장 해법이다.

  • 2008년 몬타나 의류

    가장 널리 알려진 몬타나 로고가 박힌 티셔츠 컬렉션은 검은 티셔츠에 신비스러운 레드 Hardcore 프린트로부터, 2가지 색상의 MTN 티셔츠까지 구비되어있다. 유럽에서 직접 제작되었으며 100% 면으로 우수한 태깅과 품질을 자랑한다. 동시에 몬타나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고자 하는 소녀들을 위한 ‘걸 후디(Girl Hoody)’도 출시하였다.

  • 2008년 www.sprayplanet.com 사이트 탄생

    같은 해, 스페인과 포르투갈 지역의 몬타나 제품 공식 온라인 스토어가 탄생한다. 이 유통 플랫폼 덕분에 자사가 편리한 택배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몬타나 제품을 공급받는 데 제약이 있었던 지역 사람들도 자사 제품을 구매할 수 있게 되었다. 그래피티와 순수 예술 제품의 방대한 카탈로그를 제공한다. 아래 링크를 통해 사이트에 방문해보세요! http://www.sprayplanet.com

  • 2008년 MTN 94 출시

    몬타나의 창립 연도인 1994년을 기념하는 제품으로,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스프레이 라인이다. 매트한 느낌의 153개의 방대한 색상은 무수한 색상 조합을 제공한다. 속건성의 저압 스프레이 94라인은 관리가 용이하고 실내 및 외관 모두에 사용할 수 있어 용도가 무궁무진하다. 가는 선을 그릴 수 있는 스키니캡부터 넓은 면을 빠르게 채우거나 굵은 선을 그리는 용도인 팻캡과 특수용도용 특수캡까지 모든 유형의 캡을 삽입할 수 있는 밸브를 내장한다. 94는 출시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전세계 작가들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다. 이 제품은 명실공히 자사의 슈퍼스타이다.

  • 2009년 암스테르담 몬타나 샵 & 갤러리

    헹크(Henk)는 10년 전부터 워털루 시장에서 자사 제품을 판매하였다. 이후 줄곧 좋을 때나 나쁠 때나 항상 자사와 함께 하고 있다.

  • 2009년 유럽지역의 크링크(Krink) 공식 유통업체가 되다

    크링크 브랜드의 성공 요소 몇 가지를 소개한다: 케이알(KR)이라는 뉴욕 작가의 그래피티 길거리 지식, 세심한 시장조사, 방대한 범위의 제품 개발과 함께 흠잡을 데 없는 마케팅이 성공요소이다. 크링크는 저항할 수 없을 만큼 매력적인 강력한 브랜드 파워를 가지고 고품질의 제품을 제공하는 등 작가들과 소통하는 법과 그들의 필요와 욕구를 충족시키는 법을 알고 있다. 몬타나는 크링크가 성장하는 것을 자랑스럽게 지켜보았고, 2007년 이후로 이 회사의 유럽지역 공식 유통업체가 되었다.

  • 2009년 상파울루 몬타나 샵 & 갤러리

    7,900 평방 킬로미터에 2천만 명이 주거하는 상파울루는 인구밀도가 높은 세계 도시 중 하나이다. 이 거대도시는 남미의 거대국가인 브라질의 경제성장 원동력으로써, 고대 브라질 그래피티(Pixacao)의 본고장이며 최근에는 브라질 그래피티의 수도이다. 브라질의 첫 몬타나 샵은 도시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파울리스타 메트로(the Paulista Metro)의 터널을 재현한 인테리어가 인상적이다. 방대한 종류의 몬타나 제품을 한 곳에서 구경할 수 있는 좋은 장소이다.

  • 2009년 몬트리올 몬타나 샵 & 갤러리

    프랑스의 초기의 트레인 그래피티 작가였던 시노(Sino)는 10년 전, 몬트리올로 거주지를 옮긴 후 줄곧 몬트리올의 그래피티 발전에 상당부분 기여해왔다. 다년간의 노력으로 그는 오리지널 몬타나제품을 완비하는 등 그래피티 관련 최신용품을 구비한 환상적인 스토어를 개업할 수 있었다. 스토어 내부로 들어서면 젊은이들이 앉아서 스케치도 하고 시노와 그의 파트너 에이스트로(Astro)가 공급하는 액세서리로 자신들의 그림에 활력을 불어넣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게다가 몬트리올로 이주한 프랑스 출신 락스타 라이터인 사이엔과 클로어(Scien & Klor)가 종종 방문하는 것도 발견할 수 있다. 몬트리올의 몬타나 스토어는 샵의 세세한 부분까지 감상할 수 있는, 그래피티로 숨쉴 수 있는 공간이다.

  • 2009년 Pocket 150ml 신제품

    자사의 Pocket은 큰 히트를 쳤다. 150ml 용량에 최고 품질의 매트한 알키드 페인트를 품고 있는 Pocket은 Light Yellow와 Electric Blue의 두 가지 색상이다. 초고속 속건성과 높은 커버리지를 보장하기 위해 2G와 94 공법도 첨가하였다. 여기서 멈추지 않고 오스 게메오스가 용기 디자인을 새롭게 꾸며주었다.

  • 2009년 바르셀로나 몬타나 샵 & 갤러리 5주년 행사

    2009년 3월 20일, 그라피티 스토어의 글로벌 본점이 개업 5주년을 맞이했다. 행사를 기념하기 위해, 스페인 초현실주의 그라피티의 거장, 안달루시아 아티스트 벨린(Belin)의 작품전, ‘티테레스(Titeres)전시회 개막전이 DJ Puke의 턴테이블과 함께 진행되었다. 라이브 재즈와 MC겸 작가 지로 메트로(Girona Metro)의 프리 스타일이 가미되면서 잊을 수 없는 밤이 되었다.

  • 2009년 12oz.com 블로그

    1993년에 처음 출간된 잡지 ‘12oz Prophet’은 그래피티 관련 기사나 사진, 그리고 인터뷰가 실리는 북미 매거진이다. 잡지 내용을 시류에 맞추어 개발하는 독특한 관점 덕분에, 트위스트(Twist)의 첫 인터뷰와 오스 게메오스(Os Gemeos)에 대한 첫 리포트와 같은 탑 스토리를 게재하면서 본 잡지는 충성스런 독자들을 양산하며 인기와 지명도를 점차 얻어 나갔다.

    마다 쿠퍼(Martha Cooper), 오스 게메오스(Os Gemeos), 사이엔과 클로어(Scien & Klor), 베이츠(Bates), 그리고 코페 2(Cope 2)와 같은 진정한 세계 그라피티계의 전설들과 블로거, 작가들이 참여할 수 있는 포럼 공간에 대한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본 잡지가 이런 포럼의 공간이 되어주고 있다. 몬타나는 저명한 거장들과 함께 특별한 경험을 공유할 수 있어 자랑스럽다. 아래의 링크를 통해 사이트를 방문하세요!



    http://www.12ozprophet.com/index.php/los_montana/
  • 2009년 바르셀로나 국제 패션쇼

    본 국제 패션쇼는 잘 알려진 Bread and Butter 패션 박람회를 이어받은 패션 박람회로 자사가 참여한 첫 해는 2009년이다. 이 곳에 부스도 설치하고 록키, 비즈, 파코, 자폰, 호쉬(Rocki, Biz, Pako, Japon, Hosh)로 구성된 하와이 컴퓨터 콜렉티브(the Hawaii Computers collective)팀의 재미있고 의미심장한 벽 작품도 참석자들의 흥을 돋구었다.

  • 2009년 바르셀로나 몬타나 카페 & 레스토랑

    바르셀로나에 이미 존재하는 샵 & 갤러리를 보완할 수 있는 제3의 공간에 대한 필요성 때문에 2009년에는 몬타나 카페 & 레스토랑이 문을 열었다. 당연히 몬타나 소유의 이 재미있고 창의적인 공간은 그래피티 및 거리예술이 그 자체로 잘 어우러지고 있다. 예술성이 깃든 맛있는 디저트와 함께 글로벌 전통 요리를 동료들과 함께 훌륭한 점심 메뉴로 맛볼 수 있는 공간이다. 그리고 이 다용도 공간에서는 현지 작가 및 사진작가의 정기 전시회를 열기도 하고 서적과 비디오 출간도 가능하다. 꼼꼼하게 살펴보라. 어두운 구석을 잘 살펴보면 오스 게메오스(Os Gemeos), 라임(Rime), 그리고 아리즈(Aryz) 같은 국제 거장들이 이 도시를 방문했을 때 남긴 작품들이 곳곳에 숨겨져 있다. 아래의 링크를 통해 방문해보세요!

    http://www.montanacolors.com/cafe-restaurant/index.php
  • 2009년 몬타나 트위터 개시

    페이스북 같은 소셜 네트워크에 자리잡는 것이 점차 중요해지자 2009년에는 자사도 트위터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트위터의 자사 플랫폼이 점차 막강해지면서 자사의 트윗을 매일 구독하는 팔로워 수도 수 천에 달하게 된다. 트위터에서 몬타나를 팔로우하세요! (팔로우 링크 - https://twitter.com/MTNColorsKR)

  • 2009년 리스본 몬타나 샵 & 갤러리

    자신들이 쓸 품질 좋은 제품을 보유할 필요성 때문에 수 년 간 작가 자신이 직접 스토어를 개업하는 일이 빈번해졌다. 리스본 출신 레그 크루(LEG crew) 소속 네 명의 작가들의 경우도 정확히 이런 사례로 몬타나와의 우정이 2009년부터 시작되었다. 바이로 알토(Barrio Alto)라는 도시 번화가에 위치하고 있는 이 스토어는 몬타나의 전 제품라인과 그래피티 관련 용품을 찾을 수 있는 명소로 알려져 현지 및 방문 작가들이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국내외 굴지의 작가들이 자신의 작품을 전시하는 훌륭한 전시 공간도 제공한다. 개업 기념으로 초대된 아티스트는 암시적인 스타일로 정평이 난 인사(Insa)였다. 작가에 의한, 작가를 위한 스토어는 아주 효율적이면서도 감각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그래피티의 유럽 주요도시인 리스본을 방문한다면 꼭 들려야 할 명소이다.

  • 2009년 www.mtn-world.com 사이트 탄생

    블로그와 소셜 네트워크의 증가와 함께, MTN World 사이트도 지구 전역의 그래피티 및 몬타나 관련 최신 뉴스와 동영상을 게재할 수 있는 유용한 커뮤니케이션 도구가 되었다. 매거진 형태를 취하고 있으며 몬타나 샵 네트워크에 대한 최신정보부터 굴지의 국내외 아티스트와의 인터뷰, 몬타나 제품에 대한 최신 업데이트 소식과 함께 지구촌 곳곳에 대한 보고서를 포함한다. 또한 여러 나라와 대륙을 대표하는 선택된 작가와 작가 팀이 자신들만의 사이버 공간을 구성하고 있는 멀티블로그 섹션도 포함하고 있다. 한 달 25만 명의 방문자가 방문하고 있는 본 사이트는 그래피티와 거리예술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필수불가적인 참고 사이트이다.

  • 2010년 Streetfiles.org 웹진

    이 그래피티 전문 웹진은 전 유럽에서 트래픽이 가장 많은 플랫폼이다. 2010년에 이 웹진이 재정문제에 부딪혀 거의 폐쇄될 뻔 하였으나 도움을 받고서는 상황이 변했다. 몬타나는 이 도움을 수락하는 데 주저함이 없었고 이후로도 본 웹진에 지원을 제공하는 동시에 자사는 벨벳리가닷컴(VelvetLiga.com), 좋은 친구들(Goodfellas) 그리고 이와이시(EYC)등과 같은 사이트에도 지원한다. 문화발전을 위해 새로운 아이디어와 프로젝트를 펼치는 모든 유형의 기업에 지원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자사는 믿고있다.

  • 2010년 몬타나 페이스북

    요즘 시대에 페이스북 같은 네트워크 플랫폼의 중요성을 부인하는 것을 불가능하다. 몬타나도 다를 바 없이 자사 커뮤니티를 활성화하고 흥미로운 사이트로 만들기 위해 비주얼 컨텐츠를 업로드하는 공식 페이지를 소중히 여긴다. 자사는 블로그와 자사 최신 제품을 공유함으로써 홍보와 컨텐츠를 유지하고 있다. 믿을 수 없는 속도로 매일 커뮤니티가 커지고 있다. 아직 가입하지 않았다면 망설이지 말고 자사의 가상 커뮤니티에 가입하세요.

    가입을 원하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여기 - https://www.facebook.com/montanacolorspage)